휴가 애들 콘서트로 결정했다.
산이고 바다고 다 좋은데.
콘서트 보고 와서 내가. 향후 몇년간
외출이 힘든 가정상황이라
마지막 외출이라. 생각하고 혼자 간다 서울
편도 5시간 걸리고 잠도 근처 모텔서 자야겠지만
솔직히 이나이에. 아이돌 콘서트간다카면 돌아이 소리들어서 몰래 친구 아이 돌잔치라고 속이고 가야한다.
그때보자 . 힘찬아 누나가 간다ㅋ
BAP라고는 아이돌이라고는 관심없다가 유투브에 우연히 힘찬이 팬 치마내리라고 정색하는 거 보고
이후 혼자 덕질하는 촌여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