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보험사기를 당한것 같습니다.
아버지가 개인택시를 모시는데요, 한 학생이 택시를 탔다가, 10만원짜리 수표를 지불할건데, 거스름돈이 있냐고 물어봐서, 없다고 하니까, 바로 내렸다네요.
근데 내리고 문을 닫고 출발을 하는데, 갑자기 출발하면서 다리를 다쳤다고... 게다가 옆에있는 친구까지 다리를 다쳤다고... 병원에 갔는데 엑스레이로는 드러나지 않으니, MRI를 찍고 병원에 입원하겠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보험처리를 하셨다고는 하는데....
아버지가 참 힘이 없어하시는 모습을 보니.. ㅠㅠ 경찰에서도 이런일이 종종일어나는데, 어쩔수 없다고... 그냥 넘어가라는 식으로 말하고...
어떻게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해서 이렇게 여쭤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