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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순영데이


 




무엇이라 이름할까 무엇이라 노래할까 네가 이 세상에 태어난 이렇게 좋은날 바람 불어도 좋고 
눈비가 내려도 좋을너로 하여금 꿈이 있고 힘이 솟는 또 하나의 길이 시작되는 구나
때론 별빛도 흐린 어둔 밤이거나 때론 쓸쓸히 거니는 좁은 길이있더라도 꿋꿋하게 살아가거라 
저 빈 들에서 남 모르게 쭈리를 내리는 들꽃처럼 들꽃의 아름다움처럼 
처음 하늘이 열리던 그 날의 기쁨으로 살아가거라






나의 별 호시야.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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