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발 끝까지 책임질 자신 없으면 키우지를 마세요

냥옹이 |2016.06.15 21:21
조회 447 |추천 1

 

제목 그대로예요.. 제발 끝까지 책임질 자신 없으면 키우지를 마세요.

그저 어렸을때 작고 귀여울때 데리고 가서 커가면서 미운짓 하나 둘 하고 늙으면 잔병치료 할때 돈 많이 든다고 어딧다가 두고 차타고 도망가버리고 애견샵에 미용한다 맡기고 도망가고 쓰레기 통에 봉지로 씌워서 도망가고 그러지좀 마세요 제발..

대략 15년 정도 책임지고 사랑으로 키울 자신없으면 제발 귀엽다고 예쁘다고 작다고 키우고싶다는 충동때문에 키우지마세요.

버려진 아이들은 눈은 눈물때문에 눈주위가 빨개지고 계속울어요 .. 그런 모습 볼떄마다 저는 코가 찡해지고 괜히 버린사람이 밉더라고요 .

 

주인밖에 모르고 살았던 강아지,고양이들을 무책임적으로 버리는 사람들 꼭 봐주세요 .

당신들도 똑같이 당해봐야 알아요 얼마나 무섭고 슬픈지

다음생에는 꼭 당신들도 버림받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앞으로 반려견이나 반려묘 ,동물들을 키울 사람들

끝까지 책임지고 키워주세요 제발!  당신들이 원해서 키운거잖아요 가족이예요.

 

 정말 보고있자니 너무 화가 나고 미워지고 그래서 한풀이 할때가 없어서 적었어요 글솜씨도 없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