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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신기할 정도로

서로한테 거리낌이 없어.

이를테면 같은 수저, 빨대를 사용하는 모습이나 먹던 음식을 주고, 먹고 하는 건 기본이고 콘 아이스크림처럼 나눠먹기 좀 꺼려지는 음식도 같이 먹고.
스킨쉽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멤버도(feat.민슈가), "남자끼리 뭔~"이라는 마인드의 멤버도 있지만 정작 보면 서로의 터치에 매우 관대해. 장난이 아니고서는 스킨쉽을 거부하거나 뭔가 반응을 하지 않더라고, 뭘 하든 가만히 있어준다고 해야하나.
이런 것들은 친한 친구나 가족이라도 좀 꺼려질수 있는데 애들은 아무렇지 않아보여서 굉장히 친밀한 사이란 걸 새삼 깨달았어.




ㅎ.. 어떻게 끝내지. 결론은 방탄의 형제미를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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