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준이가 사연을 읽고나서 다 빵터지고 넘어가고 난리가나고
윤기는 아 그게 뭔말인가했더니 그말이구나 이해하게되는 도중에도 같이 끼어있지 못한 그사람..
...그랬던것이다..
너 아니냐?하고 남준이한테 되묻기까짘ㅋㅋㅋㅋㅋㅋ
그담에 태형이가 이건 익명이라고 익명으로 남겨두려는걸 보고 안심하고 가만히 있어주는 센스?ㅋㅋㅋ
남준이가 사연을 읽고나서 다 빵터지고 넘어가고 난리가나고
윤기는 아 그게 뭔말인가했더니 그말이구나 이해하게되는 도중에도 같이 끼어있지 못한 그사람..
...그랬던것이다..
너 아니냐?하고 남준이한테 되묻기까짘ㅋㅋㅋㅋㅋㅋ
그담에 태형이가 이건 익명이라고 익명으로 남겨두려는걸 보고 안심하고 가만히 있어주는 센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