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거 잊고 있다가 언니가 알려줘서 알았네유
태어나서 처음 애완동물을 그것도 고양이를 키우는데
강아지보다 손이 덜 가서 좋음..잠도 알아서 잘 자고
털관리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는 분 계셨는데 그런 거 안합니다
둘 다 코숏이구요 노란 애가 후추 까만 애가 상춘데 상추는 코숏+페르시안이라 털이 갱장히 부드러움..털 날리면 청소기 한 번 돌리고 말아요
건조대 좋아죽는 후추상추..
상추배짤
이게 경추배겐가 뭐시긴데 가운데가 파여있어서 겁나 좋아함
애기 때.지금은 걍 돼지임
글쓴이는 후추 괴롭히는 맛에 삼
겁많은 쫄보라 오뎅꼬지로 계속 때려도 그냥 다 맞고있음..
이 표정 제일 귀엽ㅋㅋㅋㅋㅋㅋㅋㅋ세젤귀
수컷인데 생긴게 예뻐서 이런 거 입혀놓음
후추는 지랄발광하는데 얜 또 얌전히 있어서 옷은 상추만 입힘
챠오츄르에 환장
마지막으로 혹시 고양이 키우는 분들 중에서 저희 후추처럼 사람 울데끼 억울하다는 듯이 우는 고양이 있나요
진짜 평범하게 냐옹 하는게 아니라 집 떠나가라 소리지르는 거처럼 움
시도 때도없이 냐아옹 야옹 야아아아아옹!!!!이러는데 암걸려 죽을 것 같음 밥도 있고 물도 있고 놀아주기도 했는데 대체 왜 저렇게 우는지..암튼 이제 저녁인데 즐밥하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