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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어제 글올렸던 쓰니란다.. 그 일본 여행 간다던ㅋㅋㅋ
어제 내 글에 답글 달아줬던 댓쓰니들 너무 고맙고 도움줘서 고마워!
슬프게도 ㅠㅠ 엄마에겐 통하지 않았다 ㅠㅠㅠㅠㅠㅠ그냥 내말은 1도 들으려고 하지 않으셔.. 콘서트는 무슨 콘서트냐면서 이러다간 일본 여행까지 취소될 판임 ㅠㅠㅠㅠㅠ
에휴 내주제에 뭘 신나서 기대하고 있던건지 기대했던 만큼 더 실망이 크다
엄마가 20살 되면 맘껏 보러다녀도 암말 안하겠다고 하는데 ㅎㅎ 과연 그럴까 싶다
여튼 어제 댓쓰니들 너무 고마웠고..음.. 한국에서 길거리에서 위너노래나올때 감격스러운 얼굴로 가만히 서있는 여자애를 본다면 나야 ㅎㅎ ㅋㅋㅋ

언젠가 또 기회가 있겠지 뭐..오빠한테도 따블로 잔소리 들은건 안비밀 ㅋㅋ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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