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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애없냠...

난 한참 안좋던 시기에 정신과 상담 문턱까지 갔었는데 애들 좋아하는 것만으로도 나아지더라고ㅋㅋㅋ 맨날맨날이 살기 싫고 진짜 어디론가 도망치고 싶어서 새벽4시에 짐싸기도 했었는데ㅋㅋ삶이 더 따뜻...ㅋㅋㅋ해졌다고 해야하나..? 그냥 다 즐겁고 행복하고 좀 안정적으로 바뀌었음.얘네 없었음 삭막해지고 진짜 정신병원 입원했을지도 몰라... 그래서 그냥 이것저것 안따지고 좋아함 사람이 사람 좋아하는데 그 마음이 어떻게 똑같을 수 있겠고 어떻게 평등할 수 있겠냐 난 날 바뀌게 해줬기 때문에 애들한테 바라는거 없고 걍 건강하고 사고 안치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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