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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12장 ㅂㄷㅂㄷ

발캡이지만 진짜 12장 ㅂㄷㅂㄷ 진짜 되게 다들 아련아련한데 옷 보니까 결혼분위기같고 용준형이 떨어진 꽃다발 그거 하는거보니까 여자가 그 부캐 버리고 간것같고 저 검은색은 미련? 떠나가지못하게 하는 그런거 아닐까 싶어..
그리고 손동운 사진 뭔가 어린애같애..ㅠㅠㅠㅠㅠ 뭔가 장난감 잃어버린 순수한 슬픔.. 우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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