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왔어요ㅎ지난번 댓글 써주신분 너무감사합니다 즐찾도 해주세요....♡
오늘 너무 힘든날이에요..공부도 인간관계도ㅠㅠㅠㅠ하우 넘나 힘든것 힝
잡소리그만하고 시작할게여!
어이가없는걸 넘어서 해탈하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그럼 왜연락했냐했더니 여친있으면 선배한테 연락도 못하녜 음..그래..그렇긴하지?융..바로 인정해버린 나레기임..ㅎ욕해도되요..아니근데 생각할수록 너무 억울한거야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막 눈물나서 혼자 울고있었음..찌질해보여도 저당시에 나 진짜힘들엇단말이야ㅠㅠㅜㅜㅜㅜㅜ
어쨌든 막 울면서 내가 알았으니까 그만하자고 넌 아무감정 없을지 몰라도 난 아니었다고 너한테 마음있었고 넌 그냥 나 갖고 논거라고 밖에는 생각안든다고 말하고 그대로 폰 꺼버림..그리고 술마셨음..학생이 그러면 안된다는거 알지만 그래도 나는 너무너무힘들었고 차라리 먹고 자자 이생각했던것같음ㅋㅋ하여튼 그래서 술을마셨음 근데 내가 술자리 분위기?같은거 잇잖아 그런걸 진짜 좋아하거든 막 밤분위기 같은거 좋아하고ㅌㅋㅋㅋ근데 술이 약해....진짜약한데 혼자 마셔라 부어라 마셨으니 내가 안취하고 배기나ㅠㅠㅠㅠㅠㅠ당연히 취함..꽐라됨...여기서 내가 사고를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사고게여 맞아요 생각하는그거ㅎ나 전화했어 리태한테ㅋㅋㅋㅋㅋㅋㅋ전화해서 목소리듣는데 눈물이 확나더라고..한심하긴한데 진짜 울컥하면서 울었음ㅜㅜ기억나는대로 대화체갑니다 시작이 설아!
-여보세요
-술마셨냐(소오름 바로암)
-그래 마셔따 왜 어쩔래
-하..너 술약하다며
-응 약해 근데 너때문에 죽겠어서 마셨어 너 어떻게 나한테 이래?너 나 좋아하는거 아니었어?
-응 맞아 나 너 좋아해
-갖고노냐????여친있다매 강아지야ㅜㅜㅠㅠㅠㅠㅠ
-내가 여친이잇다고만 했지 걜 좋아한다고 말한적잇냐
-시바 말이야 방구야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움..)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된거임 리태가 나 처음홍보돌때부터 나한테 관심있어서 지원햇고 나도 리태 처음보자마자 호감생겼고!
근데 당시에 리태가 여자친구 되게 안좋아했을 시기였음 여자친구가 조카 또라이야 ㄹㅇ..연락안되면 수십 수백통씩 전화하고 문자하고 여자면 선생님이랑 얘기하는것도 지랄발광을 한거임..웅 리태 힘들었겠다 싶었음ㅋㅋㅋㅋㅋ그래도 꾸역꾸역 참으면서 나 좋으니까 그렇겠지 하고 마음없어도 오래 만났는데 갈수럭 심해지니까 얘ㄷ도 열받음..그러다 나 만났는데 나 좋아하게됏고 이제 서로위해서 끝내야겠다고 생각해서 헤어지자했는데 헤어지면 자기 죽을거라고 막 손목에 칼 갖다댄 사진같은거보내고 막 그래서 애가 참고잇던거임..여자 조카 또라이야 ㄹㅇ
모든사실 알게되니까 리태한테 뭐라한것도 다 미안하고 리태가 안쓰러운거임 진짜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내가 막 전화하면서 미안하다하면서 엄청 울었단말이야..그랫더니 리태가 나한테 "에휴 진짜 너 나보다 나이많은거 맞냐 애야 애..괜찮아 그만울어 머리아프면 어쩔려구 이렇게울어 바보야 얼른 끝낼게 너 안힘들게 할테니까 나 좀만 믿고 기다려줘 이미 많이 마신거같으니까 술 그만먹고 얼른자고"이랬음..안설렘?ㅠㅠㅠㅠㅠㅠㅠ난설레죽는줄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이렇게 내 맘고생은 몇시간으로 끝..ㅎㅎㅎㅎㅎㅎㅎ그리고 며칠뒤에 진짜 헤어짐 걔네!난 이제 행복만있을줄알았지...개뿔ㅋ
더더더더더 힘든 시기가 찾아옴 물론 원인제공 그 여친 __...ㅎ다음편으로 이어집니다♡
오늘 폭연했는데 나 바빠도 매일매일 와서 쓰고갈테니까 즐찾 추천 댓글 다 해주세요.......ㅠㅠㅠㅠㅠ오늘도 사랑합니다 여러분 저이제 자야겠어요 머리가 너무아프니까 약좀 먹고 자도록합시다ㅎㅎ다들 좋은꿈꾸고 내 글 사랑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