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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세훈 나오는 꿈 꿨는데 ㄹㅇ

무슨 꿈이였냐면 내가 엄마 아빠가 없는 고아 였거든? 근데 새엄마가 세훈이 엄마가 된 상황이였음세훈이가 가수로 나온 상황이 아니였고 그냥 일반인이였고 나보다 한두살 오빠였음처음엔 어색했는데 잠에서 거의 깨갈때는 막 같이 도란도란 얘기하고밥 먹는 거에서 깸뒤숭숭해서 아무생각도 못하고 멍하니 있고 그랬는데오늘 하루종일 좋은 일만 일어남진짜 일 술술 풀리고...꿈을 너무 생생하게 꿔서 아직도 기억나서 조카 설렘 완전 소년미 넘치는 세훈이여서... ㅅ1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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