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지 않은 점수를 얻은 것도 최소한 저기 계신 관객분들과 패널분들께 적어도 '세븐틴'이라는 이름은 알 수 있게 노래 열심히 해준 것 같아서 너무 고맙고 3년이라는 기간이 짧지도 않고 많이 힘들었을텐데 여기까지 와준 승관이가 너무 대견하고 막 ㅜㅠㅜㅜㅜㅠㅠㅠ 하 됐어 승관아 고맙고 너무 너무 사랑해 진짜 ㅠㅠㅠㅠㅠ 후회 없던 무대였고 승관이한테도 후회 남지 않은 무대였으면 좋겠고 승관이 반겨줘서 듀엣파트너로 받아준 ㅈ1용님도 너무 감사하고 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ㅠ 슨가나 사랑해 진짜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