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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이 착각하고있는 한가지

26일전 북유럽에서 태태앱으로 라이브할 때 호석이랑 지민이가 지금 한국은 몇시냐고 물어봤고 한국은 9시 33분이라고하니까 지민이가 그럼 아미분들은 지금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다가 방금 집에 들어와서 이제 막 우리를 검색하기 시작했을시간이라고 말했는데 그거 아님 절대 노노함
그 날이 일요일이였는데 휴일이고 평일이고 그런건 상관없지만 나를 포함한 이삐들은 아마 하루종일 방탄 생각 할거임 신나게 놀다가 들어와서 검색하고 그런거아니야 놀때도 방탄생각 자기전에도 방탄생각일꺼임 지민아 니가 착각한게 한가지가 있는데 우리는 너희가 문득 생각나고 그런게 아니야 시도때도 없이 생각나 항상 생각하고있고 보고싶고 그렇단거지
그러니까 내 말은 내 삶에 방탄소년단 김남준 김석진 민윤기 정호석 박지민 김태형 전정국이라는 사람들이 굉장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있다는 얘기야(사실대로 말하면 한 99.0613%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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