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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이름이...

 

오늘 야자시간에 이창섭 커버곡 듣고 있다가

친구가 뭐 달라고 해서

"야 000한테 칼 쫌 줘라"라고 했어야 했는데

나도 모르게

"야, 이창섭한테 칼 쫌 줘라" 이래가지고

말하는 나도 놀라고 듣는 친구도 놀라고 칼 빌리려는 친구도 놀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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