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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런 애기하면 많이 뜬금 없다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요즘 사건 사고들 보면서 느끼는 걸 끄적여 보는거에요. 
ㅂㅁㅋ 이라고 생각하지말고, 욕달지 말아 주었으면 해요.
참고로 저도 캐럿인지라, 그냥 작음 바램이라 생각해주셨으면 해요.
요즘 1세대 2세대 아이돌 사건 사고 터지는거 보면, 아 티비에서 보는 이미지가 전부 다는 아니구나 라고 생각이 많이 들어요.
하지만 속으로는 내가 좋아하는 세븐틴은 다를거야 아직 신인이고 초심도 잃지 않고 그누구보다 연습생 길게 보내면서 함께 고생도 많이 하고 했으니까 아무리 연예게가 더럽다고 해도 물들지 않을거야 라느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연예계에 오래 몸 담게 돼면서, 어떤게 옳고 그름인지를 따지지 못하게 됄까봐 걱정히 돼네요. 
우리 일반인이 상상하는것 만큼 연예게는 더럽다고 하니,실제로 제가 아는 지인애기 들어 보면 배우나 아이돌 연예계쪽 사람들 사생활이 많이 더럽다고 알고 있어요.ㅅㅓㅇ 생활이 더러운 연예인들도 많이 직접적으로 들어 본적도 많아서,, 

어쩄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지금 이대로 모습 초심잃지 않고 항상 으샤으샤 하는 모습 보여주었으면 해요..


승관이 노래 들어봣는데, 노래 엄청 잘하고 톡에서 보면 태연 급이다라고 칭찬들도 많이 해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하게 생각행요.
추천수2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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