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덕질의 마무리야. 정확히 허그때부터 너 팬질을하면서 진짜 우여곡절이 많았어. 스캔들도 비교적 많은편이엇고 사생후기도 좋지않았지. 그리고 소송도 있었어.대형기획사와의 계약불공정 소송. 그이후에 방송도 못나오게됬지. 소송이후에 더 단단해졌다고 생각했어. 준수가 자주 불르는 오르막길과 지나간다의 노래가 꼭 우리얘기같아서 너무 좋았고 방송출연을 위해서 정말 할수있는 노력을 다했어. 대표문구가 jyj당신의 청춘을 응원합니다, 꽃길만 걷자 이렇게 많이 떠올리지. 나는 너의 행복을 보는것이 내 기쁨이고 행복이었어. 그랬기때문에 너의 행복을 위해 많이 노력했어. 그리고 너가 연기를 하면서 상을받고 인정을 받을때마다 정말 기뻐했어. 하지만 사실 느끼고 있었어. 너가 다른멤버들보다도 팬을 챙기는 마음이 없다는것을. 팬싸에서도 뚱한표정으로 있었고 팬들과의 벽을 만들고 언제부턴가 너가 연예인으로써의 목표도 없고 편한삶을 살고싶어하구나라고 까지 느꼈어. 그리고 기사가 떳는데 기가막히더라? 솔직히 그닥 충격적이지는 않았어. 그리고 생각한게 너가 이런사건을 겪고도 과연 타격을 받을까?야. 너가 더이상 힘든 연예 생활을 하지않아도 되서 꽤 무덤덤 할줄 알았어. 그런데 두,세,네번째 기사가 나고서는 이제 니가 좀 걱정되더라? 나쁜마음만 먹지마. 아직 결과는 안나왔지만 혐의가 인정되면 죗값을 달게 받아. 그래도 내 청춘을 더럽힌 너가 용서가 되지는 않겠지만 지금으로써는 최선이지 않을까싶다. 안녕 박유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