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초반에 민슉아의 랩으로 시작해서 점점 후렴구 갈 때까지 모순된 감정이 고조되는 게 ㄹㅇ 짱인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너 안 좋아함!뭣같음!→니가 어떻게 나한테 이래...?→하지만 넌 내 전부야→니가 싫어!→하지만 내 전부야→제발 좀 꺼져!→미안해 사랑해 용서해→젠장....
조카 뭔가...문학 작품을 보는 듯한 그런...그런 모순...역설...(뭐래)
여튼 가사 내용 따라서 비트 점점 빨라지고 멜로디 느낌도 고조되는 게 진짜 짱임...인기 있을 수밖에 없었어...컨셉도 그렇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