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무리 생각해도 대단해

어떻게 그렇게 예쁜 가사만 쓸 수가 있을까


개인적으로 소녀라고 표현한게 너무 예쁨ㅠㅠㅠㅠㅠ



잠깐 소녀야

내가 질투나잖아

너의 마음 속을 달려가는 중인데~

예!쁜 말~

하루종일 세고 있어 꽃잎만

널 두고 도망가지 않아








사스가 천재 프로듀서 이지훈
추천수2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