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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아이콘이 못뜨고 묻힌건 YG의 문제가 아니다

빅뱅 데뷔할때와 달리, 지금은 아이돌 홍수시대다.
더이상 니들이 중소돌이라고 무시할때가 아니란 말이다.
중소기획사도 아이돌붐 당시에 수많은 아이돌을 런칭했다가 대형아이돌들에게 밀리며 수많은 좌절을 맛봤다.
그러면서 아이돌을 제작하고 키우는 노하우가 정립되었고 기획력이라는걸 알게 된거지.
SM,YG,JYP에서 나오는 아이돌이 아닌 이상 무조건 실패하는 시대가 끝났고
중소기획사라도 튼튼한 기획력과 좋은 음악을 가지고 나오면 뜰수 있는 시대가 된거다.
즉, 발에 채이는게 아이돌이고 소비자들은 그게 SM 제품이든 yg 제품이든 중소 제품이든 자기들 입맛에 따라 고르는 시대라는거다.
중소기획사의 수많은 실패끝에 만들어진 노하우의 결정체가 현재의 방탄소년단, 세븐틴, 여자친구라고 보면된다.
이제 대중들이 마냥 sm제품, yg 제품이라고 사주는 시대가 아니다. 본인들의 매력이 없고 거만함을 버리지 못하면 아이돌 홍수시대에 도태될뿐이다.
추천수5
반대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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