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어릴땐 그저 잘생기고 키크면 좋았는데
요새는.. 아주 난쟁이만 아니면 되고
뭔가 나랑 잘 통하고 의지할수있는 남자면 좋은거 같다..
옛날에 피시방 당구장 볼링에 미쳐있는 남자를 왜 내가 만났는지... 한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