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래무슨말을 해야할지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있잖아 나는 너가 나에게했던 과거를 잊을 수가 없어서.. 지금의 너가 조금이라도 비슷한 상황을 만들어버리면 더욱예민해지고 더 속상하고 더 힘든걸 넌 이해하지못해 너를 이해시키려 너가 이러저러 했어서 내가 지금 더 힘들어 라고 얘기를하면 넌 과거얘기를 꺼내지말라고 화를내 내가 서운할걸 얘기하면 짜증내지말라고 뭐라해 꼭 화를내야하는거냐며 말을해 그럼 난 어떻게해야할까 언제나 상냥하고 마냥 웃기만해야할까 싸워야만하느냐고 묻는 널 이해할수가 없어.. 싸우기 싫으면 너가 그렇게 행동 하지 않으면되잖아 어떻게해줄까 내가 어떻게해줄까..너무힘들고 지쳐서 헤어지자고하면 넌 잡아 그리고 난 잡는너에게 다시한번 흔들려 근데 넌 또그래 또 울려 우는 날 보며 단한번도 속상해하지않아 왜우냐고 화를내 안아주지않아
지금난 너앞에서 우는것도 조심스러워 펑펑울고싶은데 그럴수가없어 너가 날 안아주지 않을껄 아니까..지금 난 너에게 화내는것도 조심스러워 분명 내 속상함 서운함은 뒷전이고 왜 짜증을 내냐고 왜화를내냐며 넌 나에게 화낼껄 아니까
너에게 너무속상할때 헤어지자고 몇번 말했던걸 후회해 차라리 그때 조금이라도 더 참아봤으면 지금 내 상태 내진심을 넌 알수 있을까?나에게 왜그러냐며 한번쯤은 너가 나에게 자존심을 세우지 않을날이 올까?내가 간절할 날이 너에게 올까?
오늘 난 진짜 모르겠어 너에게 무슨말을 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