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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꿨는데 순정 범실이 만남

밤이였는데 친구들이랑 놀다가 집가려고 버스타려다 친구들이 버스 잘못탄거같아서 내려라고 하려다 나 혼자 못타고 버스가 떠나버려서ㅋㅋㅋ
막차시간인데 어쩌지?..하면서 길 걷는데 갑자기 낮되더니 도경수 순정때랑 똑같이 하고 풀밭에 앉아있었음 근데 다리한쪽이 없어서 앉아있던거 가튼데 다리아픈건 수옥이아니였나?... 꿈이라 자각못하고 나랑 얘기하다가 막 웃는데 진짜 숨멎을뻔 진짜로ㅋㅋㅋㅋㅋ일어서려다 다리아픈거때매 못일어나서 또 웃고 그때 꿈에서 진짜 실물 느낌나게 봄 개행복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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