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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유형별 남자 만나는 특징(퍼옴)

ㅇㅇ |2016.06.19 13:57
조회 11,837 |추천 15

페이지 넘어간 글 펌


모든 판녀들이 남자 때문에 울 일이 없길 바라며~
폰으로 쓰니 오타 양해부탁

예쁘고 집안 빵빵하고 똑똑한 여자
> 현실적으로 똥차 만날 가능성이 가장 적음. 본인들도 똥차에 대한 면역체가 전혀 없어 그런 부류 남자들을 거의 혐오함. 콩깍지 씌여서 미친짓만 안하면 평타 이상의 남자 만나는 게 기본임. 결혼 적령기 되면 알아서 괜찮은 남자들을 여기저기서 소개해 줌. 남자 인성만 똑바로 체크하고 부모님 말씀 잘 듣고 바르게 살면 됨. 이런 애들중에 꼭 이상한 남자 만나고 다니는 경우 보면 부모님이 너무 바빠서 사실상 케어 못해준 경우임.

예쁜데 가난하고 착한 여자
> 안타깝지만 남자 때문에 인생 폭삭망하기 아주 쉬운 부류임. 얼굴 값 못하고 눈은 개낮으며, 주변에 똥차인 남자들이 호시탐탐 이 여자를 노려 댐. 예쁜데 데이트 할때 돈은 많이 안 들것 같으니 똥파리들이 많이 꼬임. 착해 빠져서 막장 드라마의 비련의 여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큼.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함. 얼굴 반반한 양아치들의 이빨까기에 놀아나지 않도록 주의할 것.

예쁘고 가난하지만 영악한 여자
> 부잣집 딸들만치 제 살길 잘 찾아감. 생활력도 강하고 사람 볼 줄도 알아서 사회 생활도 잘해내는 경우가 많음. 똥파리들이 꼬이다가도 보통내기가 아닌걸 알면 알아서 꼬리내리고 피함. 멋도 모르고 들러 붙는 똥파리들에겐 된장녀 컨셉으로 나가며 그들을 떨쳐내야함. 똥차는 돈 좋아하는 여자를 무서워함. 이중생활에 능한 남자들을 조심해야됨. 아무리 영악해도 속는 경우가 있음.

얼굴 집안 평범하고 똑똑한 여자
> 바람직한 인생을 살기 좋은 케이스. 이상한데 가서 엄한 놈 안만나면 본인처럼 평범하고 성실한 사람 만날 수 있음. 그런데 지나치게 독립심이 강하다 보면 자기보다 못한 남자 만나서 본인이 먹여 살리면서 살아갈 수도 있음. 경우에 따라 본인이 가장 역할을 하는 데 보람을 느낀다면 남자가 가정 주부 역할을 해주길 바랄 수도 있으며 본인만 만족한다면 괜찮을 것임. 이 경우엔 오히려 자신이 사회생활을 잘 할수 있도록 케어해주는, 자상하고 부성애가 많은 남자가 벤츠가 될수도 있음. 여기서 중요한건 바람끼 없는 남자를 찾도록 한다.

안 예쁜데 착한 여자
> 남자들한태 이용만 당하기 쉬움. 다단계나 영업사원 같은 놈들이 조금 만나다가 자기 보험좀 들어 달라, 물건 좀 사달라 하면 바보 같이 도와준답시고 결제를 함.
이렇게 상처를 받다보면 흑화해서 남자에 대한 의심만 쌓이게 됨. 이런 여자들이 살아남을 방법은 자존감을 키우는 것임. 자긴 못생겻다며 기죽지 말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살도 빼고 많이 웃고 다녀야함. 잘 웃는 사람은 못생겨도 인상 좋아보이고 매력있어보임. 난 웃는 얼굴도 못생겻다 싶으면 까짓거 성형 해도 됨. 성행했다고 까는 것들은 지들은 돈도 없고 용기도 없어서 못하니까 부러워서 그러는 거니 무시하고, 본인 자존감만 높일 수 있다면 괜찮음. 문제는 이런 사람들중엔 성형해도 자존감은 전혀 발전되지 않아 성형중독에 걸리는 데 있음. 이 남자 아니면 누가 또 나같은걸 사랑한다고 해줄까 이런 생각 하지말고 본인을 업그레이드 할 생각이나 해야함.

키크고 늘씬한데 약간 공격적으로 생긴 여자
> 미국이나 유럽 등으로 건너가 괜찮은 서양인을 공략하기 바람. 우리나라에선 기 쎄 보인단 소리 들어도 그 쪽에선 매력으로 쳐 줌. 몸매 관리 잘해야하고 막힘없는 영어 회화 실력 필수임. 발음은 약간 동양적이어도 나름 매력있게 봐줌. 또 그쪽 나라에선 항상 당당한 태도가 미덕이니 우리나라에서 처럼 기 쎄 보인단 소리 들을 일도 없음. 하지만 해외에도 똥차는 존재함. 기본적으로 어느 나라나 남자는 다 똑같으니 그쪽에 건너가서도 엄한 놈은 만나지 말아야 함. 건너가더라도 워킹같은 엄한 걸로 건너가지 말고 제대로 해외 취업 준비해서 건너가길 바람.

현재 만나는 똥차에게서 헤어날 수 없는 여자
> 현재 똥차를 만나고 있는 여자가 가장 위기상황에 처한 여자임. 사사건건 여자 이기려 드는 남자. 가르치려 드는 남자. 구속하고 일거수 일투족 감시하는 남자. 폭력 휘두르는 남자. 술 쳐마시고 진상 떠는 남자. 계집질 하고 다니는 남자. 마마보이. 거지근성 등등등 너무나도 많은 똥차들이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음. 이런 넘들을 여자들이 만나주지를 말아야 씨를 안뿌리고 박멸이 될텐데 지 팔자 지가 꼬는 여자들이 계속 그들을 받아주어 더 많은 똥차를 양산하고 있음. 똥차를 만나주는 여자는 사실 여자의 적이기도 한것임. 남자들 사이에서도 저런 쓰레기 세퀴도 여자 만나는데 왜 난 못 만나겟냐며 한국 여자를 우습게 보는 것임. 당장 헤어지고 폰번호랑 집주소 갈아치우는 것 밖엔 답이 없음 지 팔자 지가 꼬는 거니 알아서 하길 바람.

추천수1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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