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응원구호에 대해서 많이 놀라시고 화나셨을 엑소엘 분들께 죄송하다는 사과 먼저 드립니다.
엑소엘분들과 엑소분들에게 가장 소중한 것 중 하나가 구호 '사랑하자'라는 것 정말 잘 알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듯 해당곡의 응원법은 이벤트를 통해 뽑힌 구호인데, 아무래도 이벤트에 참여한 팬이 문제되는 걸 모른 채로 무작정 참여한 것 같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고 죄송하기만 합니다.
해당곡의 응원법이 바뀔 수 있도록 회사에 문의를 넣어보겠습니다.
오늘 음악방송 1위 2위 둘 다 하셨는데 이렇게 안 좋은 일이 터져버리셔서 많이 속상하실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죄송하고, 해당곡의 응원법은 곧 있을 콘서트를 비롯한 다른 행사 등에서도 사용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