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팬톡에서 온 타팬입니다.
앞서 논란 되었던 샙은틴의 곡 응원법은 '사랑하자'에서 '홈런치자'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소속사에 피드백을 요청하는 메일을 전송 중이며, 빠른 시간 내에 사건이 해결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드리며, 오늘 몬스터 1위와 럭키원 2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얼마 남지 않은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해당 팬톡에서 온 타팬입니다.
앞서 논란 되었던 샙은틴의 곡 응원법은 '사랑하자'에서 '홈런치자'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소속사에 피드백을 요청하는 메일을 전송 중이며, 빠른 시간 내에 사건이 해결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드리며, 오늘 몬스터 1위와 럭키원 2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얼마 남지 않은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