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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순간이 영원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내가 한때 좋아하고 지금도 좋아하고있다고 나이들어서 내가 결혼을 해도 아이가 생겨도 다시 내아이가 결혼을해서 아이가 생겨서 내가 손자에게 당당하게 말할수 있었으면 좋겠어. 나와 가장 아름다웠던 순간을 함께해왔다고 행복했다고. 아후 갑자기 먹먹해지네.... 이순간이 영원하지는 않는다는 말이 너무 무서운것같아.... 방탄이들도 다시 제 2의 인생을 살게될텐데 멤버들이 나이가 차서 점점 결혼했다는 소식도 들리고 점점 '방탄소년단' 이라는 그룹이 잊혀질순간이 꼭 올텐데.... 그때까지 우리가 옆에 있어줄수 있을까? 마지막 방송때 뒤에서 지켜봐줄수 있을까?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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