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후반 남자입니다.사귄다 100일조그넘었습니다 사귀면서 매번싸우기도 많이싸우고 화해도금방금방했습니다 언제부터엿는지 싸우는것도 정말사소한걸로싸우고했던우리 누구의자잘못을떠나 싸우는데는 이유가있어도 먼저화해하고 사과하면 금방풀리던일을 이번에는 않풀리네요
언제부터인가 싸우면 제얼굴에. 손을올리던그녀 저는 맞아도 때릴수가없었습니다 여자는 때리면 않되는거라고 배웠거든요 때리진않았지만 몹쓸말로 욕하고했었는데 그게그녀에게는 평생갈 상처로박혔나봅니다 저도 남자이지만 맞으면아프고 화도나고하지만 때린적없는 그런사람입니다
지금쓰는동안에도 눈물이치지않네요 그렇게맞더라도 어떻게든 풀어보려고 여자친구어머니한테도 도움을청하고싶엇지만.그녀는 그걸이용한다고 생각하네요 어머니말이면 진정된다는그녀 오늘도도움을청하고싶어서 어머니한테전화하라고 말했지만 결국 어머니는 내가화내고 때리려하는 사람이라고 저를 만나지말라고했다네요 너무마음이 아픕니다 내본심은 항상 좋은곳데려가고싶고 맛있는것만 먹이고싶었는데 내본심을못봐주네요 항상먼저짜증내도 본심은 그게아닌걸아니깐 항상 먼저풀려고 다가갔는데 도저히않되겟다네요 오늘저는헤어졌습니다 본심도못보여주고 헤어졌습니다..마음이아파요 네이트판을한다는. 그녀보고선 저도여기다가 글남겨봅니다 추천해서 제본심을알리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