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물 주고 거름주고 혹여나 해가 될까 농약 조차도 못 뿌려가면서 금이야 옥이야 몇년동안 힘들게 길러 놓은 꽃밭은 못보고 항상 벌레 먹은 잎만 보더라 그걸로 뭐라고 해 그래서 화도 나는데 가끔은 불쌍하다 그 예쁜 꽃밭은 못 보고 벌레 먹은 잎 밖에 못 보는 걔네들의 마음 씀씀이가 진짜 너무 불쌍해
열심히 물 주고 거름주고 혹여나 해가 될까 농약 조차도 못 뿌려가면서 금이야 옥이야 몇년동안 힘들게 길러 놓은 꽃밭은 못보고 항상 벌레 먹은 잎만 보더라 그걸로 뭐라고 해 그래서 화도 나는데 가끔은 불쌍하다 그 예쁜 꽃밭은 못 보고 벌레 먹은 잎 밖에 못 보는 걔네들의 마음 씀씀이가 진짜 너무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