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너무...초라하구 의미가 없어요... 다니구 있는 회사도...어느덧1년이 다되가도 매일 수박겉핡기식으로 일을 배우고 있고...많은 이유가 있지만 그중 하나는...내가 무능하고 부족해서 인거겠죠...이런식의 삶이 반복되니 자신감은 잃은지 오래.. 사람이 생기가 없다고 해야하나요 그냥저냥 열정없이 하루 하루 먹고 살아가기 위해 살고
있는거 같아요 회사 일도 매일 방치형으로 아무도 이끌
어 주지 않고 삶이라곤 재밌고 신나고 즐거운 맛이라곤
찾아볼수가 없네요 착하기는 미련하게 착해서 항상 사람
들에게 치우쳐지기만 하구 어디한군데가서 기를펴고 살
수가 없네요 왜 이렇게 무기력하고 무능력한 내가 됬을
까요?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잡아가야할까요
마음이 답답한걸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숨기고 챙피하다
고 생각하고 말을 안하다보니 이제 내가 생각하고 있는
부분을 전달하기도 힘들구 정신적으로 힘들고 지치긴 하
지만 누구에게 말도 할수없고 이렇게 인생은 혼자다 라
고 생각하구 정신적 스트레스를 풀지 못하구 중성화 시
키는거 같아요 저는 말벙어리가 된거 같아요. 분명 뭔가 나는 힘들고 지쳐있구 마음속은 우울하고 깜깜한데 어디
서 어떻게 말로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30의 인생 이제 정말 그만두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