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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도 아닌데 감성글 투척

늘 연예인은 믿지 말아야겠다고, 상처만 받으면 어쩌냐고.. 생각했었는데, 믿지 않으려고 애를 써봐도 결국 너희는 믿게 만들더라.

앞으로의 일은 알 수 없듯이 너희도 나도 시간이 지나며 변해버릴 지도 몰라.
그럼에도 나는 너희를, 너희의 음악을, 너희를 사랑하는 나를 믿고 있어.
훗날 누군가 변할지라도 우리가 진심으로 서로를 위했던 이 순간은 변하지 않으니까.

사랑해, 사랑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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