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사는 22살 남자아이 입니다.
우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흰 2006년도 4월달부터 사겨서 지금 3년차 커플입니다.
그동안 많은 시련과역경을딛고 ㅋㅋㅋ 아직까지 잘 만나고있답니다.
군대간동안도 별탈없엇고...
근데 제여자친구의 나쁜버릇이 있는데요
제 젖꼭지를 만집니다.
수시로 만집니다.
길을걷다가 영화보다가 컴퓨터하다가 티비보다가 카페에서 노래방에서 수시로 만져요-_-
물론 3년째 지금 만지구 있구요..-_-
아마 리플에다가 여러분들은 부러우면 지는거다 머 이런것들 적으시겠죠?
근데 당해 보세요...빨갛게 붓고 쓰리고 아리고..ㅠㅠ
심지어 잘때도 잠결에 만집니다...미쳐요 아주
처음 만난지 얼마안됐을때는 변태인줄 알았어요 -_-
솔직히 진짜 귀엽게 생긴에가 아무렇지도 않게 찌찌를 만진다고 생각해봐요..-_-
에휴....
너무 아프네요 ㅠㅠ
지금도 부어서 병원가보고 싶은데 쪽팔려서 못가겟고.. 정말 하소연할때 없어서 적습니다.
쪽팔려서 말도못하겟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