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홈+갔는데 나는 그 반달친구 미공개 때 나온 강승이 먹고 있던 사탕을 찾고 있었는데 비슷한게 있어서 가봤어ㅋㅋㅋ 근데 사탕앞에 누가 사탕을 쥐고 있으면서 돌리면서 되게 살까말까 고민하는 여자분이 계신거ㅋㅋㅋㅋ 겁나 예쁘고 마르고 20대 초반 되어보이는 언니?가ㅋㅋㅋㅋㅋ
나는 아 인서군 생각해서 막 생각도 없이 조그맣게 게스 후스 백 했는데...그 언니가 위얼 위너라고 조그맣게 사탕보면서 속삭였다ㅋㅋㅋㅋㅋ
아 영혼의 동반자 만난느낌이었어 어?! 최애가 누구에요? 저는 ㅇㅇ! 저도 ㅇㅇ! 이러면서 폰에 있는 위너 사진들 보여주면서 호탕에 웃으며 서로 사탕집으면서 헤어졌다ㅋㅋㅋㅋ
이거 내가 직접 겪은 일이야..!
ㅁ안 공지대로 수정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