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애들 일로 맴찢하고 와도 여기서 같이 맴찢하고 애들 얘기하면 마음이 풀리는 것 같고 어쩌면 당연한 건데 애들 한명 한명 사랑하는거 안 보여도 글에서나 댓글에서 훤히 보이고 매번 사건사고에서도 흥분하지 않고 침착하게 좋게 풀어가는 캐럿들도 좋고 같이 덕질 정보 다 알려주고 보이지도 않은 익명인데 총대도 매주시고 돈도 넣고 이런거 보면 캐럿들이 좋아져ㅠㅠㅠㅎㅎ 막 새벽감성으로 주저리 주저리 하니까 길어지는데 우리 이대로 이 곳 유지해가고 나중에는 세븐틴하면 이 곳 생각나도록 키워나가자ㅠㅠㅠㅠㅠㅠ 결론은 캐럿들 사랑해ㅠㅠㅠ당큰당군해 당근 길만 걷자ㅎㅎ♡ 캐럿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