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에 워킹싱맘입니다.
저는 사실 잦은 이직으로 벌써1년동안 3회정도 이직 했습니다.
아이가있다보니
[핑계일수있지만,]
아줌마다보니 직장 잡기란 여간힘든게 아니더라구요ㅠ
집에서 최대 한 가까운 곳을 다니려고 노력합니다.
경력으로는 경리사무직으로 대략11년정도 있습니다.
[다 합처서..
초보보다는 그래도 낳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그런가 이직해도 경력을 보고 조금은 회사를 들어 갈 수있습니다.
작년5월에 아이와 나와 살기 시작~하면서 벌써이직이 3번
제가 문제일수도 있고
앞,뒤 제지않고
들어가는 문제 일 수도 있습니다.
당장 그달벌어 그달먹고 살아야하기에..
낼것도 있고..ㅠㅠ
첫번째회사 부도.. 대략7개월 다님 신규!!
두번째회사 부도.. 4개월 다님..
이번에 회사는 아직 재직 중..[부채가 꽤 많음~ 간당간당함...ㅠ]
들어와서 이틀 있다가 보니..ㅠ
그만두기도 뭐하고
집에서 마을버스로는 15분거리
걸어서 도보 35~40분거리
아이를 8시20분 차량에 태어서 보내고..
걸어서 출근하기도..
마을버스타고 출근하기도 합니다.
솔직히 말하자며는..
경리직이라고 해도.. 10년 전이나 10년 후나
물가변동이있어도..
130만원 선이 보편적이더라구요~
잘들어가며는 150만원선~
근데여기는 운이좋게도 - 건설업회사
식대제공
퇴직금제공
연봉1900원[월156만원]
9시출근~6시퇴근[6시~6시30분 선에서 퇴근] / 마을버스로 15분거리, 도보 35분~40분거리[도보가능]
빨간 휴무일 쉼
복리없음
업무강도 그져 일반경리사무직이여서 총괄없무임[비서도보고, 경리도보고, 등등]
일을 하던일이여서 나름 사장만 괴롭히지 않은 괜찮음[적응되서..^^]
면접보라고 제의 받은 곳 - 병원 내 제경팀 사무직
8시30분출근~5시30분퇴근[대략40~60분 내외]
식대제공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여주어보지않았음ㅠㅠ]
퇴지금제공
대략 월170만원 선[면접보고 상의 하기로...]
월 1회 토[돌아가면서 출근 가능성 있음]
빨간 휴무일 쉼
복리는 잘 모르겠음
업무강도 잘 모르겠음[병원은 첨음이라~]
맘님들이라며는 어디로 선택 하 실건가요?
대략 한달 10~12만 선 더 받고 덜 받고 일텐데
아이가 아직 6살이고
돈을 조금 덜 받고 가까운곳에서 일을해야할지
돈을 조금 더 받고 가보는게 낳을지?????????????
어차피 두 곳다 오래간다는 보장은 못 함요.
이상하게 그리 되더라구요.ㅎ
님들 조언조금만 부탁해요.
저외는 돌봐 줄 사람없고..
제가 모든걸 책임져야 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