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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ㅂ 나 방금 내 인생 최대의 수치심

친구년이 오늘 다 사준다는거임 카페에서
그래서 메뉴 말할때 걍 손가락질하면서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주세요 했음
그러더니 알바분 당황하셔서 손님^^;; 이름을 말해주셔야죠~ 이러시는거임
나 생각없이 ㅎ(내 이름)이욯ㅎㅎㅎㅎ ㅆㅂ 이거 내 이름 말할때 순간 도키도키거렸다
이말듣고 친구년 개쳐웃고 알바분도 계속 웃음 참으면서 메뉴 다시 받으시고 ㅆㅂ
나도 이해못하고있다가 이해하고 조카 닥치고 지금 자리에 앉았다 신발 친구년 계속 나 놀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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