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적인' 의견 말할게 아무래도 관음 있을테니ㅎ
우리 충분히 대처 잘 했다고 생각해. 내가 오후쯤 알았다가 이제 와서 다시 본거라서 지금은 상황 정리된건지는 모르겠는데 짹은 몰라도 여기서는 그만해도 될 것 같다.
사과문 너무 잘썼고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사과하고 짹 무개념들 뜯어말리는게 끝이야. 우리가 무슨 고민해결소도 아니고 뭘 어떻게 더 해.
너무 안절부절 하지말고 짹 하는 별빛들은 무개념들 말려봐..ㅋ들을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