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홍상수 감독 부인 ㅉㅉ

지저분한관계 |2016.06.21 12:45
조회 21,123 |추천 28




제일 한심한 여자 유형임

바람핀 남자 다시 받아주는 여자

얼마나 자길 만나주는 남자가 없으면 저럴까

저 여자도 이번 인생은 망했네



홍상수는 김민희한테 언젠가는 버림받을 각이고

낙동강 오리알 된 홍상수는 다시 전처로 돌아가겠지

홍상수는 고마워서, 전처는 버림받아서 서럽고 더 애타게 되찾고 싶던 남편이어서

다시 만난다서 둘이 첨에는 불이 붙을지는 몰라도



이미 한번 깨진 그릇

살면서 감기처럼 여자는 원망이 찾아오고 속이 들끓어서 힘들테고

홍상수도 자기 눈에 차지 않는 늙은 여자에게 감정이 없을테고

둘 다 불행하게 살게될텐데

길다면 긴 한번뿐인 인생인데

깔끔하게 이혼하고 여자도 자기 좋아해주는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지
추천수28
반대수61
베플ㅇㅇ|2016.06.22 00:05
그런 소리 하는거 아니야 너가 저 분에 대해 뭘 안다고 그래 인생이 그렇게 딱딱 답이 나오진 않아
베플이브|2016.06.22 01:18
ㅋㅋㅋㅋ 그럼 대놓고 누구 좋으라 이혼해주냐 라고 하리까 멍청한거야 순진한거야
찬반27|2016.06.22 01:41 전체보기
나는 기다린다는 말 무슨 뜻인지 알 것 같아.. 30년동안 애처가로, 딸바보로 살았던 남편이잖아.. 젊은 여자한테 눈돌아간거, 한 순간이라고 돌아올거라고 믿을 것 같아... 30년 세월이 있으니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