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에서 다크 스위트 세븐틴 나눠서 공연 하는거 보니깐 플디가 일단 청량한 면과 어두운 면 둘 다 보여줄 생각이 있다는 거임
플디도 캐럿들이 세븐틴이 청량한 컨셉을 유지하면서 슈주u나 연생 때의 dangerous 같은 칼군무를 보고 싶다는 마음을 아는 듯
그러니깐 미공개로도 아니고 대놓고 콘서트에서 다크와 스위트 이렇게 공개하는 거 아니겠음?
솔직히 이런 생각 없었으면 이틀 다 똑같이 공연하면 되지 굳이 다크와 스위트로 나눈 이유가 있을 거 아님?
언젠가는 정규앨범 더블 타이틀로 다크앤 스위트 기대해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