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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인데 네가 좋아

ㅇㅇ |2016.06.21 18:17
조회 2,698 |추천 5

라고 말하고 싶다

 

너무 질투나 그래서 화가 나

 

왜 나한테 보여주는 웃음이랑 다른 애들이랑 같은 거야

 

난 서운해할 자격도 없는 거 알아

 

앞에서는 아무 말도 못하면서 집만 오면 속상한 내가 찌질한 것도 알아

 

그런데 너무 속상하다

 

친구로서 그 애를 대하는 거 알아 나도 네 많고 많은 친구 중에 하나겠지

 

그래도 참.. 너랑 나랑은 제일 친한 친구사이도 안되는 거겠지이젠

 

그 애랑 친해지니까 좋아? 그렇게 나한테 자주 얘기하더니

 

화나는데 나도 자연스럽게 다른 애들이랑 친해지고

 

너한테 대하는 게 어색해져서..

 

어떡해 속상하다 정말

 

그래도 오늘은 너무 심했어

 

오늘은 진짜 심했어 왜 하루종일 걔랑 다니는 거야

 

뭐 원래도 우리가 그렇게 친한 사이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아 나도 내가 뭐라는건지 모르겠다 정말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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