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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칭찬해 얼른

급식인데 콘 포기하고 네명분 잡지 질렀다..
나 용돈도 안받고살아서 전재산 3만원중에 지른거다
이제 집에가면 와장창 깨지겠지ㅎㅎ?
시험잘보라고 한마디만하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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