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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가 중상이상 특징.

|2016.06.22 00:11
조회 106,167 |추천 162

 

 

 1. 조금만 이성에게 잘해줘도 이성이 착각에 잘 빠짐

 

 2. 어딜가도 점원들이 친절하게 대함 (성격 자체 ㅄ들 제외)

 

 3. 사람들이 함부로 만만하게 안봄 (서로 친구되었는데 좀 어렵게 대함)

 

 

 

 이런거 말고 또 뭐 있냐?

추천수162
반대수11
베플ㅇㅇ|2016.06.22 12:02
그냥 음식점이든 어딜가든 남자종업원이 나만보고 얘기하고 엄청 친절함 아 근데 걍 말로이런게아니라 느껴지는게있음.. 안경쓸데랑 꾸밀때랑 인생이 두개로나뉘어서 내가느끼는게 착각인지아닌지 정도는 구분할수있음 ㄹㅇ
베플ㅋㅋ|2016.06.22 18:26
여기 베스트 글 보면 죄다 못생긴 애들이 환상에 빠져서 잘난 사람은 그럴 것이다 소설 쓰는거 같음. 실제로는 소심 남녀가 대부분이라 대놓고 못 쳐다봄. 곁눈질로 보다가 지나간 다음 뒤돌아 보는 경우는 있음. 그리고 남자의 경우 여자가 야한 옷 입거나 반대편에서 이성이 다가오면 어떤 사람인지 볼려고 다들 쳐다봄 특별히 이쁘거나 잘생겨서 쳐다 보는거 아니다 나름 패션이나 외모 평가?하기 위해 쳐다봄. 이쁘거나 못생기거나 쳐다봄 근데 성형하거나 살 오지게 빼서 탈바꿈한 애들이 착각 많이함 평소에 아예 시선을 못받아 봐서 그냥 흔한 시선인데 그전까지는 아예 쳐다도 안보다가 시선 받으니 자기가 잘나서 쳐다 보는줄 착각함
베플나다|2016.06.22 22:39
4. '야 내 친구가 너 예쁘대'라고 친구를 통해 들음
베플ㅉㅉㅉ|2016.06.22 22:26
판에는 존잘,존예가 너무 많아서 기를 못펴겠다.한국 연예계는 판남,판녀가 싹쓸이 하겠군
베플ㅎㅎㅎ|2016.06.22 19:46
잘난 남녀들 베플들 처럼 다른사람 신경 쓰지도 않아 쟤네들은 도끼병이고 하루에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 수백 수천명인데 그런거에 일일이 의미부여하고 시선 관리하고 그러면 피곤해서 어찌사냐 하루에 눈마주 치는 사람만 수십 수백명인데 그걸 일일이다 의미 부여하냐? 그걸 한두명만 캐치해서 의미 부여하는게 참 웃긴다. 번화가가면 10분 동안만 눈마주치는 사람만 수십명이다.그래서 난 정말 앞만 보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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