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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알바가 말하는 가난한 동네 vs 부유한 동네

ㅇㅇ |2016.06.22 11:16
조회 110,140 |추천 263
추천수263
반대수93
베플ㅇㅇ|2016.06.22 16:31
이건 가난과 부자의 차이가 아니라 그냥 인성의 차이같아요 저도 배달알바 3년해봤는데(17~20살까지) 부자동네가 있어요 거기갔는데 저한테 욕하면서 짤리고 싶냐고 배달 왜이렇게 늦냐고 계속 면박주고 그랬거든요(비와서 늦은거..) 근데 달동네 갔을때는 이렇게 힘든곳까지 올라와줘서 고맙다고 할머니가 손 잡아주고 치킨 먹고 가라고 한적도 있고요.. 저처럼 이런 경우도 있어요. 그러니 절대 재산으로 그렇게 나누면 안돼요.. 글쓴님 말과는 다르게 부자집에서 은근 배달원들 무시하는 경우 많아요... 사람 인성의 차이에요
베플여름|2016.06.22 15:44
강남 아파트에서 근무하던 경비원이 자살한 사건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른들이 애들교육만 잘시킨건가요?
베플영화매냐|2016.06.22 12:40
호텔에서 조식 먹을때 뛰어다니는 애들 본적없음 국밥집에선 자주 봄
찬반핵공감|2016.06.22 15:39 전체보기
맞는 말임. 내 지인들중에 못살고 못배운 애들은 부모부터가 쌍욕을 입에 달고 살고 거지근성에, 자기보다 어리거나 3d직종종사자들 및 알바생들 무시하고 깔봄 반면에 잘사는 지인들은 말도 예쁘게하고 인사잘하고 개념있게 행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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