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가난과 부자의 차이가 아니라 그냥 인성의 차이같아요 저도 배달알바 3년해봤는데(17~20살까지) 부자동네가 있어요 거기갔는데 저한테 욕하면서 짤리고 싶냐고 배달 왜이렇게 늦냐고 계속 면박주고 그랬거든요(비와서 늦은거..) 근데 달동네 갔을때는 이렇게 힘든곳까지 올라와줘서 고맙다고 할머니가 손 잡아주고 치킨 먹고 가라고 한적도 있고요.. 저처럼 이런 경우도 있어요. 그러니 절대 재산으로 그렇게 나누면 안돼요.. 글쓴님 말과는 다르게 부자집에서 은근 배달원들 무시하는 경우 많아요... 사람 인성의 차이에요
베플여름|2016.06.22 15:44
강남 아파트에서 근무하던 경비원이 자살한 사건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른들이 애들교육만 잘시킨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