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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섭한 걸 말하면 헤어질 것 같은 여자친구.

궁그미 |2016.06.22 14:32
조회 86,246 |추천 9

정말 하루종일 답답하고 먹먹합니다.

 

말투에서 그냥 무심함이 느껴지고,  연락도 묻는 대답만...

 

사랑이 식은 건 알겠는데, 어떻게 돌려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통화를 해도 그냥 무심한 대답, 무심한 반응..

 

왜 이렇게 무심하냐면 내가 뭐가? 묻는 말에 대답다해주는데 이러고

 

섭섭한 걸 말하면 그냥 헤어지자고 할꺼같아요.

 

전 죽어도 여자친구랑 못헤어지거든요.

 

그게 겁나서.. 매번 깜짝 선물도 하고 그러지만 그 감동이 하루도 못 갑니다..

 

여자친구가 저번주 토요일 시험 이번주 토요일 시험이라 예민 한 것도 분명있지만,

 

시험이어서 저한테 무심한것과 안사랑해서 무심한것의 차이는 분명 있잖아요.

 

여자친구는 후자 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추천수9
반대수64
베플|2016.06.25 15:15
절대 못헤어지는건 없어요 저두 남친이랑 죽어도못헤어지겠어서 너무 힘들지만 질질끌다가 결국 5년이라는시간이 지나구 어제차였어요 끝날사이는 어차피 끝나요 더군다나 글쓴이님은 서운한것조차 말못하는데 그런사이는 절대 오래갈수없죠 마음 잘 잡으셨으면좋겠어요
베플신데렐라|2016.06.25 21:43
지금은 그 사랑이 너의 전부인것같지만 시간이 흐르면 알게될것이다....인생길고 그인생중 그 여자는 겨우 티끌이었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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