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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은혜

북지기 |2016.06.22 19:27
조회 819 |추천 5


2016년
보일러가 없어서 물을 끓여쓰는 은선이네






동생은 전신 3도 화상





엄마, 아빠는 지체장애인













학교에서 상이란 상은 모두 받으며 변호사를 꿈꿨던 우등생 은혜









나이 15살, 동생치료비 1억원

은혜가 힘을 냈으면...



- http://humorbook.co.kr/bbs/board.php?bo_table=humor&wr_id=69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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