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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달 쇼케이스 보고왔는데

영화 진짜로 생각지도 못한 부분도 있었고 토크도 재치있는 답변도 있으면서 즐거웠어 진짜 내 친구 민석이한테 불려서ㅜㅜㅜ 따봉이랑 휴대폰 후레쉬 든 사람 얘기하래서 나 옆에서 부러운 눈으로 친구를 보고있었다고.... (근데 아마 주위를 둘러보면서 한 번쯤은 날 봤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은 있지ㄸㄹㄹ.. 내 양옆이 흰티고 나만 회색에 파란색 섞인 체육복이였단말야..)

어쨌든 결론은 영화도 재밌고 토크도 재밌었다고

다들 내일 티켓팅 성공해라!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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