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ㅜ제발 도와주세요
슝
|2016.06.23 00:34
조회 268 |추천 0
지금 저희집에 전세살고 있는 세입자가
너무 힘들게 하는데 도와주세요
저는 오래된 빌라를 신혼부부에게
전세주었습니다
2년 계약
15년 7월 까지였습니다
그집이 2층에 방 3 거실까지있고 24평 빌라입니다 3층에 물어보니 전세 1억 3천에 살고있다 하더라구요 근데 저희는 전세 7천에 계약했습니다
Lh신혼부부전세지원 뭐 이런것도 해서
실제로 그 부부한테 받은건 350정도 입니다
전 다른지역에 전세 살고있구요
빌라가 회사랑 너무 멀어서 다른지역에 삽니다
작년부터 집주인이 집에 들어와살수있다고 이사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이사생각을 하고 있었습니자
그 세입자 계약기간이 끝나갈때쯤이라
전화가 오더라구요
전세금 올리실꺼냐구
그래서 나도 이사가야할꺼 같으니
그집을 팔수도 있고 그 집에 들어갈수도있다
전세금 안올릴테니 그때까지 살라 했습니다
근데 16년부터 주인이 방을 알아보라하여
저는 지금 살고 있는 동네에 집을 매매해서 가려고 그 집을 팔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세입자한테 얘기하니 아주 기분나쁘다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ㅜ
자동으로 계약기간 2년 된거 모르냐고 다른곳은 비싸서 가기힘들다 전세도 없다 이집에 2년 살꺼다 하면서요 ㅜ
그래서 부동산에서 집보러가도 안좋은소리만 하고 보여주지도 않더라구요
그러다 포기하고 있었는데 집을 사겠다는
사람이 나와서 그 세입자한테 얘기하니까 또
싫은티를 내더라구요 글서 이사갈기간 넉넉하게 4개월정도 주고 복비와 이사비를 주겠다하니
이사가겠다 했습니다
그래서 중개사분이랑 세입자랑 문자로
이사날짜.잡고 8월10일로 계약했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더워죽겠는데 집 보러다니는것도
짜증나고 더울때 이사간다고
이사비 복비 위로금을 달라고 했다는겁니다ㅜㅜ
이사안갈수도 있다고 ㅜㅜ 부동산에서 연락왔어요 ㅜㅜ
이거줘야하는건가요? 부동산에서도
위로금복비이사비까지 생각하시라고 세입자랑주인이랑 합의봐야한다고 ㅜㅜ
그 세입자는 lh전세 대출이라
이신갈때 전세금 8000 지원받고 이사비와
복비까지 나라에서 지원해주는데
진짜 너무 하네요 ㅜ
이사비와 복비는 얼마를 줘야합니까
도와주세요 ㅜ
이런거 진짜 무식자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