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
이유 - 남편이 벌어오는 돈가지고 이웃집 여편네들이랑 유모차 끌고 스타벅스 가서 하루종일 수다 떨다가 남편퇴근무렵 집에 들어와서 애보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아?! 라며 잔소리 하면서 힘든거 알면 생활비 더줘! 이러고 남편 옷은 다 찢어지고 꾀메 입어도 여편네들 한테 꿀리면 안된다고 명품으로 치덕치덕 두르고 자랑하러 다니고 싶어서.
이게 은근히 많더라. 이렇게 살고싶다고 하는 여자들.
이웃 여편네들한테 안꿀리는게 먹여살릴 능력인가요?언제부터 남자가 벌어오는 생활비가 여자의 치장에 들어가는 돈이 됐나요?
------------------------------------------------------------------제목 부터 본문까지 모든여자가 그렇다고 한적도 없고. 이런 여자도 있다 라는거지. 본인이 그렇게 안살면 되는거 아님?
왜 화내고 욕부터 하는지 모르겠네. 이런 상황에 대한 의견 듣고싶은거지싸우자고 하는 글도 아닌데 왜 욕을 하나요? 인성이 그정도 밖에 안되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