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어머니가재산처리못하게하는법이있을까요

하루하루제발 |2016.06.23 14:16
조회 4,897 |추천 9
어머니가 몇해전에 갑자기 쓰러지시고 마지막인사도 못건네고 돌아가셨습니다.
두분이 젊은시절 안해본일없이 주변에무시도받고 설움도받고 재산을 모아 이제좀 쓰면서 살자하던 찰나에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리도 몇해가지나니 아버지도 외롭고 해서 아주머니 몇분을 소개받으셨는데 원래재혼이 그런건지 다들 돈을요구합니다.
그러다 최근 아버지가 괜찮은분이라며 아주머니를 만났습니다. 가진것은없고 착하신분이라고는 하지만...걱정이됩니다. 결혼안한 자식도 둘이있다네요.
저희친척중에 재혼을잘못 하셔서 재산전부 빼앚기고 늙어집한채없이 쫒겨나신걸 본 적 있어그런지 걱정이되서 사전에 그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수있는 조치나 방법이있나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현재아버지재산은 30억+a가량의 부동산입니다. 자식된입장은 아버지가 살아생전에 다쓰시는건괜찮지만 아주머니자식에게나 아주머니가 빼돌리는?는것은 못보겠습니다. 당장 땅은 명의변경이 어렵습니다. 구매후8년이 지나야 팔수있는데 아직그정도도아니고 상속세는 너무많이나옵니다.
이란경우 저희가 할수있는 예방책은 무엇일까요?
아...아주머니에게는 한달400만원의 생활비는 드릴겁니다. 아버지용돈 빼고요.
괜히 착하신분 의심하는것같아 마음이좋지 못하나 그래도 예방법이 뭐가있는지는 알아야할것 같아서요,
혼인신고를 안해도 사실혼관계면 재산을 가져가실수있다하던데요...
그아주머니 소개해주신분이 좋은분이 아니고 주위 사기꾼은 왜그렇게 많은지.,.
참...쉬운게 없네요
꼭알려주세요. 아주머니가 아버지재산을 마음데로 하지못할방법을요
추천수9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