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의 평범한 직장인인데요.
나이는 어린편이지만 전문대 출신 + 조기취업으로 인해
사회생활을 한지는 3년정도되어 비교적 빠른편이긴 합니다.
요새 세상을 살다보니 죽을때까지 일해야한다는 현실과
준비되지않은 저희 부모님의 노후대비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데요.
저도 죽을때까지 일해야하고 ,
제가 만약 결혼을 한다면 이 험한 세상에 애기를 낳기싫어요..
공부도 해야하고 ..먹고살기힘들기 때문이에요.
이것저것 털어놨는데요..
ㅠㅠ 저희 이런 고민과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야할지,
그리고 요새 사는 낙이 없는데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지~ 하는 마음이 있으면서도
딱히 끌리는 취미도 없고 ...무슨 낙으로 사는지 싶어요..ㅠㅠ
횡성수설 이것저것 털어놨네요.. 휴..
우울하네요..그래도 일자리가 있다는 것과 몸 건강한것에 대해 감사함을 가져야겠습니다..
ㅠㅠ